라이프로그


2010/12/30 00:48

내가 보는 웹툰

회사에서 할일없으면 웹툰을 본다.
네이버가 재밌더라.



마음의 소리
싸우자 귀신아 - 걸레
노블레스
일상의 날개짓
열쇠줍는아이
남기한엘리트만들기
놓지마정신줄
지금우리학교는
연옥님이보고계셔
심장이뛰다
와라! 편의점
연민의 굴레
패밀리맨
특수 영능력 수사반
공부하기 좋은날


<다음>
이끼
죽는 남자

다음은... 완결난게 재밌다.

열쇠줍는아이 스토리가 좋고,
마음의소리는 개그짱이고,
일상의 날개짓보면 저런 아들 낳고싶다 생각하고,
심장이뛰다는 뭉클하게 해주고,

오늘은 연옥님이보고계셔 보는데 사투리가 웃기다. 

일부터 해야지..캬


2010/07/12 17:02

북한산 다녀왔어요!



토요일에 남자친구랑 내기해서 갔다.
전에 북한산 간걸로 울었던 이야기했더니 내가 우는게 보고싶은지 가자고해서 ~ 연차도 썼고 갔다왔다!
..   난 김포라 멀어서 늦은게고 오빠는 늦장쟁이라 늦은거야 ㅠㅠ

막 늦장쟁이보다 늦었다고 뭐라카고,, 후우..

수유역에서 만나서 밥을 먹으러가는데,
나는 군복이 좋습니다. 하지만 짧은 머리는 싫어해 ㅠ 예비군을 좋아하는..
그날따라..어찌나 군인들이 많던지*-_-* ..내가 눈을 막 계속 보고,,
군복입은 오빠가 보고싶을뿐인데..남자는 싫어하는지라..ㅠㅠ

아무튼 라면맛 부대찌개를 먹은후~ 120번버스를 타고 종점을 향해 갔다.
와우! 날씨 흐려..
천천히 올라갔다..처음엔 즐거웠다. 행복했지...
도선사? 거기까지 쭉 도로..정말 더웠다..아스팔트..ㅠㅠ
중간에 화장실에서 오빠 커플티 입힌후, 계속 올라가는데.. 어우 더워.! 힘빠지고..ㅠ

그러다가 딱 흙!나무가 어우러진 등산로!
진짜 들어가자마자 시원하더라..

우리의 목표는 백운대.
네이버에 치니 수유역에서 120번 버스타고 종점가서 백운대가면 됨
이라고해서 백운대가 목표, 제일 높을주는 몰랐다...

ㅠㅠ  정말  열심히 ...올라갔다..중간에 인수봉에 바위타는 사람도 보고 오빠가 저거하잔다..
정말... 때려주고싶었다.
인증샷도 찍고.. 3시간만에 정상에 올랐다! 정말.ㅠㅠ 와 높고 하니 좋은데 날씨가 흐려서 ㅠㅠ
잘안보였다. 전에 남산갔을대도 흐려서..ㅠㅠ 제대로 많이는 못봤는데... 아쉬웠다..
올라가니 벌들이랑 파리가 많았다.거의 벌~?
앉아서 델리만쥬 먹고 , ㅋㅋ 오빠 가방에 붙은 왕만한 말벌..ㅠ
널 데리고 내려왔어야했는데..아쉽다 벌아 ㅠㅠ

내려오는건 1시간반~!
내려오니 6시 반쯤 되었다..
즐거웠다. 장도보고 오빠옷도 봐주고~ 내옷도 사고*-_-*

다음에는 어딜갈까~? 갈데가 넘 많다..ㅠㅠ

초기라 긍가 ㅋㅋ
한달에 한번씩 가자는데..
난 오늘도 계단 제대로 못내려가고..회사언니들이 놀렸다..
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으엉.. 우리 그날 흘린땀 술로 채워서 살 안빠졌을듯. 데헷

요즘 이글루보다 싸이가 편해서..
아무튼 즐거운 하루였음. 다리아픈거 뺴고ㅠㅠ

지금은 날씨좋은날 한번더 가서.. 경치보고싶은 마음!

그리고 헤어질대 부끄럼쟁이? 우리오빠가 ㅋㅋ
내가뽀뽀하니.. 입술에다 뽀뽀해줬다..ㅠㅠ

앜 -   용기를 내었데ㅋㅋ

요즘 나날이.. 표현력이 늘어가는 오빠 보면  즐거움 ~♪
조금씩 좋게 변하는거 보니 좋다. 햄볶음~!









2010/06/23 11:06

와와~~!

오늘은 나으 생신.
ㅠㅠ 16강도갔다.

출근크리에 졸려...자고 3시 20분에 일어나서 보자 하고 남자친구랑 말마추고,
잤는데.왠걸..ㅋㅋㅋ  pm 3시 20분에 맞춘거 ㅠㅠ

계속 자다가 이정수가 골넣었을대 함성소리듣고 깼다.
헐 알람 못들었나 보니 pm.. 아..


바로 컴텨로 네이버 들어가서봤다.
오오오오! 진짜.. 우리나라 운도 좋았고, 실력도 좋았다. 멋졌다.

아아아 최고의 선물이양>_< 꺄~


26일 밤 11시! 이건 북한산 다녀와서 찜질방가서 보기로했다.
암벽등반하잔다... 정말 사랑하지만.. 때릴수있을거같다. 죽기직전까지.....


아무튼! 2002년 이후로 왠지 이번엔 16강 갈거같은 느낌이었고,
너무 좋다~ 이런 설렘과 흥분..
좋구나. 잇힝


아무튼... 선물내놔요.
다.(?)

2010/06/11 09:15

졸려

아 졸려.

방을 내놓았다.
아마 이번주나 다음주안에 나가겠지?
커다란건 미리 다 뺼생각이다. 컴퓨터든 뭐든 다 빼놓고, 끝낼 생각이다.

졸립다. 피곤하다.

이젠 돈도 모으고, 잘 살아야겠다.
마리언니야~
기본경재개념의 책을 찾게되다면 ㅠ
알려주세요.. 꼭! >_<

2010/06/09 08:26

믿에 글쓰고나서.

4시간뒤에.. 헤어지자했다.

마음없다고. 남자들의 헤어질때 하는 말이 다 저거다. 올해는 똑같네..
어제 붙잡았다. 너무 좋고 사랑해서.
밤새 생각했다. 두번은 오래 아프지 않을거고, 마음없는 빈껍데기 가지고 싶지않다. 라고

화가 난다.
무지하게 화가 난다.

눈물도 난다 억울하다. ㅋㅋ

모르겠다.. 이젠..^^ 

아직 떄가 아닌거겠지.
아직 만날때가 아닌거겠지.

행복했었다. 짧은 시간이었지만...



다음엔 더 좋은 인연으로 사람을 만나야겠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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